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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TALK

19년도 얼마 안남은 연말의 기분

by 삼D 2019. 12. 26.



2000년 밀레니엄이 오면 모든 전산이 다운될거라던 

1999년의 12월이 아직 기억나는데 

어느덧 세월은 흘러 2020년이 오게 생겼다.


월급도 세월도 젊음도 나를 스쳐갈 뿐 곁에 남는건 가족과 친구들이구나. 

크고 작은 사고 없이 무탈하게 흘러가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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